

지나가다 충동구매 해버리고 뚝딱 만들었지만,
걸어둘 곳이 없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쿠바 혁명가, 멕시코에 머무르며 피델 카스트로와 쿠바 혁명에 참가하고 59년 카스트로가 정치를 잡자 Che만을 위해 카스트로가 만든 법률(쿠바혁명에 참여하고 혁명당시 사령관을 지낸자는 쿠바 시민이다.)에 따라 쿠바 시민이 되어 쿠바혁명의 기초를 세우고 거머쥔 권력에 안주 하지 않고 혁명 게릴라들의 국제주의 전선의 실험을 위해 콩고로 가지만 콩고 좌파의 세력에 쿠바인 철수 요구에의해 되돌아온다.
하지만 66년 가을 나의 MAMANI QUISPE, Roberto Carlos가 살고 있는 볼리비아의 산악지대에서 라틴 아메리카 전체의 혁명을 위해 게릴라를 조직, 활동중 67년 10월 정부군에 의해 생포된후 총살당한다.
총을 든 히포크라테스, 휴머니스트, 국제주의 전사, 사회주의자 ..등등등...

서비스로 받은 Vincent Willem van Gogh [1853.3.30~1890.7.29]
의 작품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Café Terrace, Place du Forum, Arles)]
그의 이름 Vincent van Gogh 에서
van 은 독일어의 von, 영어의 from과 같고 소문자로 쓴단다.
지역이나 가문 앞에 위치하니까.
결국 빈센트 반 고흐는 고흐 가문 출신의 빈센트 라는 뜻이다.
위 작품은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주제로 그리기 시작한 최초의 작품으로 추정 되지만, 밤하늘엔 관심이 없었고 밤의 광경 내지는 효과를 즉석에서 그리는 밤 그림 그자체에 흥미를 가졌을 무렵 야외에서 그려진 그림이라고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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